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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동네 책방(3) 중원문고
촬영일
2019/01/24
장소
우리동네 책방(3) 중원문고 

분류
최 작가가 추천하는 성남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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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성남의 본시가지 인구 약 50만 명, 수정구와 중원구에는 서점이 몇 개나 있을까?
양지동 홍익서점과 태평 오거리쪽에 있는 중고서점, 중앙동 중고서점, 교보문고 자리에 대신 들어선 드림디포, 그리고 중원문고가 있다.
중원문고(신흥동)는 몇 년 전까지 큰 교보문고가 있어도 근근이 운영됐는데 요즘은 장사가 안 돼서 매장을 595㎡(180평)에서 1/3로 축소했다고 한다. 교보문고조차도 운영이 안 돼서 건물까지 팔고 철수를 했다.
“본시가지에 서점이 하나 둘씩 없어져서 안타깝습니다. 주변에 도서관이 있지만, 현상유지만 해도 서점을 운영하고 싶습니다.”
중원문고가 있어서 이사 안 간다는 그런 고객도 있었는데, 요즘 본시가지는 재개발로 고객이 더 줄었다.
임대료 상승과 학생층 감소, 직원 인건비 상승 등등.
중원문고 김봉길 대표는 “사람 사는 동네에는 도서관도 있어야 하지만 서점도 꼭 있어야 한다”면서 “20여 년 역사의 중원문고가 올 4월 말까지만 운영된다”며 아쉬움의 눈물을 흘렸다.

중원문고 031-736-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