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이미지2
  • 2019080943389158.jpg
  • 2019080943389158.jpg
  • 2019080943389158.jpg
  • 2019080943389158.jpg
  • 2019080943389158.jpg
  • 2019080943389158.jpg
  • 2019080943389158.jpg
  • 2019080943389158.jpg
  • 2019080943389158.jpg
  • 2019080943389158.jpg
  • 2019080943389158.jpg
제목
아시아실리콘밸리, 美 실리콘밸리에서 길을 찾다
촬영일
2019/08/09
장소
아시아실리콘밸리, 美 실리콘밸리에서 길을 찾다
분류
최 작가의 시정일기
SNS공유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다운받기

내용
9일 오후 판교 소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손재권 전 매일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과 은수미 성남시장과의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강연에 나선 손재권 전 매일경제 기자는 "2019년은 이미 지났다. 2020년 미래를 생각하고 준비해야 한다"며 혁신을 위해 핵심 성장동력과 미래 투자(R&D, M&A) 핵심분야를 찾아 발굴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성남시가 아시아실리콘밸리가 되기 위해서는 SW개발의 허브 역할 및 혁신적(글로벌) 기업 유치, 에어택시‧AI 등 신산업 생태계 조성 등을 위해 민관 협력이 중요하며 미래를 보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첨단산업 생태계 지속을 위해 인재 유치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해 무한한 잠재가치의 성남 아시아실리콘밸리가 되겠다"는 인사로 토크콘서트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