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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탄천 백로
촬영일
2020/12/23
장소
탄천 백로
분류
최 작가의 시정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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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추운 겨울 날씨에 코로나19로 모두 초비상입니다.
백의민족은 백로처럼 흰 옷을 즐겨 입어 얻어진 애칭인가 봅니다.

요즘 탄천종합운동장 맞은편 여수천교 아래에는 백로 수십 마리가 날아와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옛 어르신들은 백로가 희고 깨끗해 청렴한 선비를 상징한다고 합니다.
꿈에 백로를 보면 입신출세의 좋은 일이 있다고도 했습니다.

오늘 밤 꿈에 백로가 나타나면 좋겠습니다.
분명 성남시에도 좋은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