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성남시의회 통일부장관상 수상

“꾸준한 소통 이어간 결과”… 정책제안 결과 장관상 수상

  • 비전성남 | 기사입력 2017/03/23 [12:47] | 본문듣기
  • 남자음성 여자음성

▲ 통일문화센터에 응원의 메시지(영상)를 전하고 있는 성남시의회(의장 김유석) 의장단     © 비전성남
정유년부터 광폭행보를 펼치고 있는 성남시의회 행보가 무섭다. 지난해부터 시민들과 만나며 꾸준한 소통을 이어갔고, 국내외 연수에 많은 의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중앙정부와 다양한 시·군에 정책제안을 계속하고 있다.
좋은 소식도 꾸준히 들려온다. 얼마 전 성남시의회가 통일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된 것.
2016년 의원 국외연수 및 같은 해 행정사무감사 시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지적과 제언들을 종합 정리, 국내최초로 건설되는 ‘새터민을 위한 통일문화센터’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과 아이디어 등을 발췌해 통일부에 제출했다. 관내에서 열렸던 취업박람회 등을 직접 시찰하며 기록했던 장점과 단점들은 여러 연구와 조사를 반영해 새롭게 아이디어를 냈고, 다양한 시민들과 소통하며 귀담아 들었던 제안들을 고루 섞었다. 또 국내외 연수를 통해 눈과 귀로 배웠던 선진사례들을 국내 실정에 맞게 도입할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제안했다.
성남시의회 김유석 의장은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 덕분에 이렇게 좋은 소식도 들려오게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 앞으로도 모든 의원들과 하나된 마음으로 더 소통하고, 한 걸음 더 현장으로 달려가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