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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전통시장·골목상권 지원사업에 17억 원 투입

특화거리 활성화, 라이브 커머스 판로개척 등 8개 사업 설명회

  • 비전성남 | 기사입력 2022/01/13 [09:04] | 본문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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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란민속5일장(비전성남 자료사진)

 

성남시는 114일 오후 2시 수정구 수진동 수정커뮤니티센터 지하 1층 다목적강당에서 상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전통시장·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설명회를 연다.

 

전통시장·상점가·골목상권 소상공인들의 성장을 돕기 위해 성남시가 올해 총 17억 원을 투입하는 8개 사업에 대해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다.

 

해당 사업은 골목형 상점가 육성, 특화거리 활성화, 경영환경개선, 공동마케팅 지원, 라이브 커머스 판로개척 지원, 상인대학, 상인대학원, 상인문화프로그램이다.

 

▲ 모란전통기름시장(비전성남 자료사진)

 

이중 특화거리 활성화 사업은 2곳을 선정해 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을 투입한다. 상권 제반 환경개선과 인프라 조성, 디자인 특화, 상권 고유 활성화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라이브 커머스 판로개척 지원은 온라인시장 진입과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상인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다.

 

이날 설명회는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이 주최하며, 성남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에서 직접 설명해 이해를 돕는다.

 

각 지원사업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2022. 성남시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안내 책자도 나눠준다.

 

상권지원과 상권활성화팀 031-729-8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