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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서 26~28일 ‘개성공단 입주기업 특판전’ 열려

등산화 등 100여 개 품목 최대 70% 저렴

  • 비전성남 | 기사입력 2018/03/22 [09:31] | 본문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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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전성남
 
‘개성공단 입주기업 우수상품 특별판매전’이 3월 26~28일 성남시청 로비에서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과 중소기업유통센터 주최로 열린다.
 
성남시는 개성공단 폐쇄(2016.2) 이후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돕기 위해 지난해 7월에 이어 이번 특별판매전을 유치했다.
 
▲ 자치행정과 - 지난해 7월 24~26일 성남시청 로비에서 열린 개성공단 입주기업 우수상품 특별 판매전 때     © 비전성남

개성공단에 입주했던 성남시 관내 기업인 알디앤웨이(등산화)를 비롯해 나인(내의류), 한식품(식자재), 베스트프랜드(아동 내의), 성화물산(기능성 양말), 디엠에프(청바지), 석촌도자기(식기류), 서도산업(패션 소품), 로만손(시계류), 에스제이테크(가방, 지갑) 등 모두 10개 기업이 특판전에 참여한다.
 
각 기업 주력 상품을 위주로 100여 개 품목을 판매한다.
좋은 제품을 정가보다 최대 70% 정도 저렴하게 살 수 있다.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은 지난해 3~12월 대전 정부청사 등 공공기관과 다중집합장소 등을 돌며 같은 행사를 16번 열었다. 
 
올해 특판전 개최는 성남시청이 처음이다.
 

문 의: 자치행정과 남북교류협력T/F팀 031-729-2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