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성남시 ‘사랑의 온도탑’ 제막…올겨울 14억 원 모금 목표

어려운 이웃 돕기 위한 성금 모금 캠페인, 내년 1월 31일까지 이어져

  • 비전성남 | 기사입력 2025/12/02 [11:43] | 본문듣기
  • 남자음성 여자음성

▲ 복지정책과-성남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올겨울 14억원 모금 목표.  © 비전성남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 캠페인의 하나로 122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로비에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했다.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이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성남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이날부터 내년 131일까지 이어진다.

 

▲ 복지정책과-‘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성남’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 캠페인이 내년 1월 31일까지 펼쳐진다.  © 비전성남

 

올겨울 모금 목표액은 14억 원이다.

 

목표액의 1%1,400만 원의 성금이 모금될 때마다 사랑의 온도탑 온도는 1도씩 상승 표시돼 목표액을 달성하면 100도가 된다.

 

지난겨울에는 14600만 원을 모금해 당시 목표액인 14억 원을 초과 달성했다.

 

어려운 이웃 돕기에 동참하려는 기업·기관·단체·개인은 시청,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등 54곳에 설치된 연말연시 서로 사랑 나누기창구나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를 통해 성금을 기부하면 된다.

 

모금액은 지역 내 저소득층 이웃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

 

▲ 복지정책과-성남시청 로비에서 열린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참석자들 성금 모금 동참. 왼쪽부터 안광림 성남시의회 부의장, 신상진 성남시장, 김효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 비전성남

 

이날 제막 행사엔 신상진 성남시장, 안광림 성남시의회 부의장, 김효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성금 모금에 동참했다.

 

NH농협 성남시지부(지부장 양흥식)2억 원을 기부해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나눔명문기업 골드회원(최근 3년간 5억 원 이상 기부)’으로 이름을 올렸다.

 

복지정책과 복지연계팀 031-729-2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