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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공공데이터 활용 시각화 경진대회’ 참여 작품 공모

전 국민 대상…데이터로 그리는 성남의 현재와 미래

  • 비전성남 | 기사입력 2026/03/11 [08:42] | 본문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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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기획과-성남시 공공데이터 활용 시각화 경진대회 홍보 이미지.  © 비전성남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420일부터 513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활용 시각화 경진대회참여 작품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공공·민간 데이터로 성남의 현재와 미래를 그려내고, 데이터 시각화를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 시사점을 찾기 위해 추진된다.

 

공모 작품 주제는 성남지역 현안 해결이나 발전에 관한 내용을 자유롭게 정할 수 있다.

 

작품 응모는 개인 또는 5명 이내 팀을 이뤄 참여할 수 있다.

 

응모작은 성남데이터넷, 공공데이터포털 등의 공공데이터와 통신, 카드, 기업·개인 신용 등 4개 분야 32종의 민간 데이터를 활용해 분석 결과를 시각화한 작품이어야 한다.

 

작품 접수는 성남데이터넷 배너 또는 성남시 홈페이지(일반공고)를 통해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시는 데이터 활용도, 문제인식·주제 적절성, 데이터 표현 적절성, 전달력과 창의성, 정책 기여도 등을 평가해 5()의 경진대회 본선 진출작을 선정한다.

 

선정작은 6월 말 개최하는 경진대회에서 발표 심사로 순위를 결정한다. 일시와 장소는 추후 공지한다.

 

결과에 따라 최우수상(1) 300만원, 우수상(2) 100만원, 장려상(2) 50만원 등 모두 600만원의 시상금과 성남시장 상장을 수상자()에게 수여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데이터 속에 숨겨진 의미를 시각적으로 명확하게 드러내는 우수한 분석 작품들이 많이 발굴되길 기대한다면서 수상작은 향후 성남시 정책 수립과 시민 생활 향상을 위한 소중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는 2023년도부터 2025년도까지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정책 대안을 발굴해 오다 올해부터 시각적 분석 기능을 강화한 시각화 경진대회로 전환했다.

 

지난해 선정한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는 가로쓰레기통 설치 적합지 분석’, ‘판교 제2·3 테크노밸리 버스노선 최적화 제안5건이다.

 

 

정책기획과 빅데이터팀 031-729-8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