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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민원에도 귀 기울인다

시민옴부즈만 고충민원 상담실, 성남시청 동관 8층에 현판 걸어

  • 비전성남 | 기사입력 2016/01/22 [16:11] | 본문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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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는 12월 23일 시청 동관 8층‘시민옴부즈만’ 고충민원 상담실에서 현판식을 했다.
옴부즈만은 행정행위와 관련한 시민의 고충민원을 행정기관이 아닌 제3자(대리자)가 직접 접수해 중립적 입장에서 조사한 후 관계 기관에 불합리한 행정제도 개선, 민원 조정권고, 의견 표명 등으로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제도다.시민과 행정기관 사이에 발생하는 문제를 공평하게 해결해 행정을 민주적으로 통제하는 장점이 있다.성남시 시민옴부즈만은 희망제작소 이사 윤석인(57사진 중앙) 씨가 임명돼 12월 1일부터 고충민원 상담과시민 권익보호 업무를 보고 있다.윤석인 성남시 초대 시민옴부즈만은 “시민옴부즈만은 성남시(행정기관)로부터 독립된 기구”라면서 “시민의 권리가 침해되는 일이 없도록 작은 민원에도 귀 기울이고 중립을 지켜 고충민원을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감사관실 조사2팀 031-729-2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