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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시즌권 E석 완판 눈앞

  • 비전성남 | 기사입력 2016/02/24 [09:27] | 본문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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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의 2016년 시즌권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해 어느새 5천 매를 향해 가고 있다. E석은 여분으로 남겨둔
100석을 제외하면 약 3,500석이 완전히 매진됐다.
지난해 11월, 이재명 구단주의 시즌권 1호 구매를 시작으로 2016 연간회원권 판매를 시작한 성남은 올 1월까지 ‘Pass-Pass Relay(PPR)’ 캠페인을 통해 약 3천 매를 판매했고, 2월부터는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한 멤버십판매로 1,500매를 추가해 2월 15일 현재 총 판매량은 4,471매에 이른다.
지난해, 시민구단 롤모델을 만들며성적과 관중 두 가지 면에서 만족스러운 성과를 거둔 성남은 시민들에게 우리 팀, 우리 구단이라는 인식을 각인시켰고 그 결과 지역민과 기업들이 시즌권 구매로 적극 화답하고 있다.
현재까지 시즌권 판매량은 지난해 판매량의 2.5배를 넘어선 수치로 성남FC의 홈경기장인 탄천종합운동장의 원정석을 제외한다면 전체 좌석의 1/3 이상을 시즌권으로 판매한 셈이다.
이재명 구단주는 “PPR 캠페인에 참여해 주시고 시즌권을 구매해 주신 시민 여러분, 지역 단체, 기업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올시즌 관중석 전체를 물들일 검은 물결이 기대된다. 남은 시즌 잘 준비해 시민들에게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남FC의 2016 시즌권은 인터파크를통해 온라인 판매되며 구단 사무국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모든 시즌권구매고객에게는 푸짐한 혜택이 함께 제공된다.
올 시즌부터 성남사랑상품권으로 성남FC 홈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