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7기 1주년 주요 성과 및 계획] 약속⑤ 사람과 삶이 존중되는 하나된 성남

배려와 공감으로 사회적 약자에게 희망을 주고 사람과 삶이 존중되는 하나된 성남을 이뤄가겠습니다

비전성남 | 기사입력 2019/06/24 [14:47]

▲ 카페지음 ‘바리스타’ 노인일자리     © 비전성남
 
민선7기 성남시는 전국 최초로 3종(지류형+카드형+모바일)의 지역화폐(성남사랑상품권)를 도입, 올해 1천억 원 규모의 지역화폐 운용이 가능해졌다. 지역경제와 보편적 복지를 연계한 것으로, 시민의 사용 편의를 제고하고 지역자금의 외부유출을 방지, 골목상권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자금의 선순환구조 환경을 조성했다.

아동수당과 청년배당, 산후조리비 등의 복지수당을 지역화폐로 지급했으며 9월에는 시 거주 20세 청년을 대상으로 ‘첫출발 책드림사업’을 개시, 시립도서관에서 6권 이상 도서를 대출하면 1인당 2만 원을 모바일 상품권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올해 목표는 지역화폐1,099억 원, 모바일 가맹점 1만 개소 확보다. 성남사랑상품권 가맹점은 6월 20일 기준 지류 1만1,120개소, 모바일 4,100개소다.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일자리 등 공공분야 일자리사업을 확대한다. 올해 계획 1만7,206명 등 민선7기 4년간 일자리사업 목표는 7만3,498명이다. 성남형 어르신 일자리도 1만 개를 목표로 올해 지난해보다 20개 사업단이 늘어난 123개 사업단에서 추진하고 있다.
 
경력단절여성 등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민·관 거버넌스를 위한거점공간을 마련하고 여성의 성장과 자립을 돕기 위해 올 10월 수정구 수정로 157에 성남시여성비전센터를 개소한다. 여성 역량 강화와 여성 창업공간 지원, 여성노동자 차별 상담센터 운영, 여성 민간비영리단체 지원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이 밖에도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신축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배려와, 중앙지하상가 일대 상권활성화, 성호시장 시설현대화 등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한 정책도 이어진다.
 
■ 지역화폐 1,000억 원 확대 운용 전국 최초 3종 지역화폐 도입, 지역 자금의 외부유출방지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자금의 선순환구조 환경 조성
■ 공공분야 일자리사업 확대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일자리와 고용 서비스 등 다양한 일자리창출을 통해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제공과 지속적인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을 통해 민간부문의 고용시장 활성화 유도. 민선7기 4년간 목표 7만3,498명.
■ 성남노동포럼 개최 미래의 다양한 노동환경에 대해 논의하고 성남시 노동정책 방향 정립
■ 성남형 어르신 일자리 1만 개 마련 어르신 일자리 1만 개 목표로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
■ 성남시여성비전센터 설치·운영 경력단절여성 등 여성의 역량을 강화해 사회참여 확대와 민·관 거버넌스를 활성화하는 거점공간을 마련하고 여성의 성장과 자립 도모
■ 기타 중점사업 중앙지하상가 일대 상권활성화 추진, 성호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설치·운영, 성남시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신축, 위례 어울림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위례동 문화3부지 다목적복지회관 건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