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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태평3, 상대원3, 신흥3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수립 용역 착수

2022년까지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위해 박차

  • 비전성남 | 기사입력 2021/07/01 [17:06] | 본문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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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구 태평동 전경(자료사진)

 

성남시는 630‘2030 성남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이하 기본계획)에 따른 2단계 재개발예정구역의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용역은 태평3구역(12만2,778), 상대원3구역(42만7,629), 신흥3구역(15만2,263) 3개 구역을 대상으로 한다


▲ 도시정비과-성남 재개발 태평3구역

 

▲ 도시정비과-성남 재개발 상대원3구역

 

▲ 도시정비과-성남 재개발 신흥3구역

 

정비계획은 합리적인 토지이용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통한 건전한 도시기능의 회복, 정비, 보전을 목적으로 하는 공공계획이다.

 

성남시는 토지건축물, 기반시설 등 물리적 현황과 사회경제문화 등 비물리적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지역주민 의견수렴,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각 구역에 특화된 정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기본계획에 따르면 태평3구역은 가천대학교와 연계한 산++연 클러스트 도입, 상대원3구역은 성남하이테크밸리 연계, 신흥3구역은 인접한 상업지역과의 연계 등을 원도심의 광역적 연계방안으로 제시하고 있다.

 

정비계획은 각 구역의 토지이용계획, 도시계획시설 및 생활SOC 확충 계획, 건축물에 관한 계획, 교통계획, 환경보전 및 재난방지에 관한 계획,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계획 등을 포함한다.

 

성남시는 기본계획상 2단계 재개발예정구역의 정비계획 수립 시기인 2022년까지 각 구역의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성남시는 지난해 1230일 기본계획상 1단계 재개발예정구역인 수진1구역, 신흥1구역에 대하여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한 바 있다.

 

도시정비과 재개발2031-729-4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