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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 빙상팀 ‘최민정·김길리·이준서·이정민’ 팬 사인회 열려

“올림픽 감동 시민과 함께” 성남시, 빙상팀에 총 3억7,500만 원 포상금

  • 비전성남 | 기사입력 2026/02/27 [13:54] | 본문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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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육진흥과-성남시는 2월 27일 시청 로비에서 시청 빙상팀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4명의 팬 사인회 자리를 마련했다.  © 비전성남

 

‘2026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2.6.~22.)’ 대회에서 5개의 메달을 딴 성남시청 빙상팀 최민정, 김길리, 이준서, 이정민 등 4명의 쇼트트랙 선수가 227일 시민들의 응원에 화답하기 위한 팬 사인회를 열었다.

 

팬 사인회는 이날 오전 11시 시청 1층 로비에서 진행됐다.

 

▲ 체육진흥과-팬 사인회 중인 최민정 성남시청 빙상팀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 비전성남

 

▲ 체육진흥과-팬 사인회 중인 김길리 성남시청 빙상팀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 비전성남

 

▲ 체육진흥과-팬 사인회 중인 이준서 성남시청 빙상팀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 비전성남

 

▲ 체육진흥과-팬 사인회 중인 이정민 성남시청 빙상팀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 비전성남

 

사전에 온라인으로 신청한 시민 300명이 선수들의 기념 사인을 받았다.

 

현장에는 성남시민 여러분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쓰인 포토존과 응원의 메시지를 적을 수 있는 보드가 설치 운영됐다.

 

▲ 체육진흥과-“올림픽 감동 시민과 함께” 왼쪽부터 이준서-최민정-신상진 성남시장-김길리-이정민  © 비전성남

 

성남시청 빙상팀 소속 선수 4명은 밀라노 올림픽 대회 쇼트트랙 전 종목에서 활약을 펼쳐 금메달 2, 은메달 2, 동메달 1개를 따냈다.

 

시청 소속 출전 선수 모두가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 체육진흥과-성남시는 ‘2026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2.6.~22.)’ 대회에서 5개의 메달을 딴 시청 빙상팀에 총 3억7500만원의 포상금을 전달했다.  © 비전성남

 

성남시는 이날 팬 사인회에 앞서 행사장에서 시청 빙상팀 선수단에 총 37,500만 원의 포상금을 전달했다.

 

시는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시행규칙에 따라 각종 국제대회에서 입상한 직장운동부 단원에게 포상금을 지급해 격려하고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우리 쇼트트랙 선수들이 메달 레이스를 펼친 올림픽의 감동을 시민과 함께하는 자리가 마련돼 성남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기쁘다면서 여러분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체육진흥과 체육정책팀 031-729-3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