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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대한민국 상이군경회서 감사패 받아

보훈 시책 추진, 사회적 예우 분위기 조성 애쓴 공로 인정

  • 비전성남 | 기사입력 2023/06/20 [16:43] | 본문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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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정책과-신상진 성남시장, 대한민국 상이군경회서 감사패 받아   © 비전성남

 

신상진 성남시장이 국가유공자에 대한 보훈 시책 추진과 사회적 예우 분위기 조성에 애쓴 공로로 대한민국 상이군경회로부터 6월 20일 감사패를 받았다.

 

문명철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이사, 김용환 상이군경회 경기도지부장, 송병조 성남지회장 등 18명은 이날 오후 3시 30분 시청 4층 시장 집무실을 방문해 신상진 성남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 복지정책과-신상진 성남시장, 대한민국 상이군경회서 감사패 받아   © 비전성남

 

대한민국 상이군경회는 전투나 공무 집행 과정에서 몸을 다친 군인, 경찰관, 소방관 등의 권익을 대변하는 보훈단체로, 1951년 5월 창립됐다. 현재 10만6천여 명이 회원으로 속해 있으며, 이 중 6·25전쟁, 월남전 출신은 56%인 5만9천 명이다.

 

성남시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 강화 차원에서 만 65세 이상의 국가유공자 7,300명에게 매월 10만 원의 보훈명예수당과 설, 추석에 각 5만 원의 명절 위문금을 지급하고 있다. 올 하반기부터는 택시 이용요금의 75%(1회 1만5천 원·월 10회 한도)도 지원한다.

 

▲ 복지정책과-신상진 성남시장, 대한민국 상이군경회서 감사패 받아   © 비전성남

 

사망한 6·25전쟁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 배우자 1,200명에게는 올해 1월부터 월 10만 원의 복지수당을 지급 중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국가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면서 “그분들의 공훈에 보답하고,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한 보훈 시책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복지정책과 보훈문화팀 031-729-2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