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비눗방울 같은 동그란 드론이 ‘왜앵~’ 소리를 내며 날쌔게 상대방의 골문으로 날아간다. 얼핏 영화 <해리포터>에 나오는 퀴디치 경기의 현실판 같기도하다.
드론으로 축구를 하는 아이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의 역량 강화를 위한 드론축구교육이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성남 지역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드론축구교육은 성남시스마트도시과에서 운영한다.
성남미래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5~12월 총 13개 학교 50개 학급이 드론축구교육 이론과 체험 비행을 통해 재미도 얻고 진로 탐색 기회도 갖는다.
미래교육과 미래교육팀 031-729-8852
취재 서동미 기자 ebu73@hanmail.net 저작권자 ⓒ 비전성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