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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청년프로예술단 ‘보컬·댄스’ 거리공연 20차례 열기로

야탑역 광장, 모란민속5일장 등 지역 곳곳 찾아가

  • 비전성남 | 기사입력 2025/04/10 [09:07] | 본문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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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과-성남시 청년프로예술단 거리공연 일정 안내 포스터  © 비전성남

 

성남시가 공개 오디션으로 뽑은 보컬·댄스 분야 청년프로예술단(14개 팀·44)이 오는 415일부터 613일까지 야탑역 광장, 모란민속5일장 등 지역 곳곳을 찾아가 20차례의 거리공연을 연다.

 

시민들에겐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청년 예술가들에겐 전문 무대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해 주기 위해 기획한 공연 프로젝트다.

 

첫 공연은 분당구 불정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열린다.

 

▲ 문화관광과-성남시 청년프로예술단 보컬팀이 지난해 7월 상대원3동 대일초등학교 대강당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 비전성남

 

청년프로예술단의 보컬 5개 팀이 출연해 문어의 꿈(동요)’, ‘나의 엑스(X)에게(발라드)’, ‘오래된 노래(발라드)’, ‘밤양갱(재즈풍 알앤드비)’ 다양한 장르의 노래 공연을 펼친다.

 

댄스 2개 팀도 출연해 한국 (K-POP) 메들리 댄스로 무대를 달군다.

 

관람 대상은 불정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인근 지역주민 등 300명이다.

 

이후 청년프로예술단 공연 일정은 △ 418일 분당 야탑역 광장 △ 420일 수정구 단대근린공원 잔디광장 △ 54일 성남동 모란민속5일장 등이다.

 

시 관계자는 “2023부터 청년프로예술단을 뽑아 무대 활동 지원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장르 불문 갓 탤런트 예술단(10개 팀·28)과 합동공연도 개최해 젊은이들이 예술혼을 불사르는 대규모 환상적인 무대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관광과 예술팀 031-729-2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