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날, '유조(遊鳥), 어린 새)' 키우라, 자기 몸 챙기랴 힘들 '동고비'에게 작은 힘이라도 되어 주고 싶어 먹이를 살며시 놓아뒀습니다. 유조의 작은 날갯짓이 언제 시작될지 기대됩니다.
독자 사진ㅣ 보내실 곳 <비전성남> 편집실 전화 031-729-2076~8 팩스 031-729-2080 이메일 sn997@korea.kr 2026년 1월 13일(화)까지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소정의 원고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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