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쌓이면 에코브릿지는 아이들의 눈썰매 다리가 된다.
씽씽 내려오는 아이들 뒤로 까르르 웃음이 번지고,청소년들과 아빠들도 꼬마들과 어깨를 맞대고 함께 미끄러진다.
*독자 사진 보내실 곳 <비전성남> 편집실 전화 031-729-2076~8 팩스 031-729-2080 이메일 sn997@korea.kr 2026년 2월 13일 (금)까지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소정의 원고료 드림) 저작권자 ⓒ 비전성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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