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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설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찾아

장바구니 물가 점검, 성남사랑상품권 이용도 당부

  • 비전성남 | 기사입력 2026/02/13 [18:47] | 본문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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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상진 성남시장이 설을 맞아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소통하고 있다.  © 비전성남

 

성남시(시장 신상진)설 명절을 앞두고 13일 전통시장을 찾아 장바구니 물가를 점검하고, 성남사랑상품권 이용을 당부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둔 전통시장 상권의 분위기와 물가 동향을 살피고, 시민들의 소비 부담을 덜 수 있는 방안을 현장에서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해 재정경제국장, 지역경제상권과장,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 본부장이 함께했다.

 

▲ 신상진 성남시장이 설을 맞아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상인들과 소통하고 있다.  © 비전성남

 

▲ 신상진 성남시장이 설을 맞아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상인들과 소통하고 있다.  © 비전성남

 

▲ 신상진 성남시장이 설을 맞아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상인들과 소통하고 있다. ©비전성남

 

신 시장은 이날 오전 9시 중원구 하대원공설시장을 시작으로 성호시장, 은행시장, 남한산성시장, 중앙공설시장을 차례로 방문했으며, 오후에는 분당구 돌고래시장과 코끼리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직접 소통했다.

 

▲ 신상진 성남시장이 설을 맞아 성남사랑상품권을 홍보하고 있다.  © 비전성남

 

각 시장에서 신 시장은 점포를 둘러보며 설 명절을 앞둔 물가 동향과 주요 품목의 수급 상황을 확인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특히 성남사랑상품권을 활용한 소비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만큼, 시민들이 명절 장보기에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성남시는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물가 동향을 지속적으로 살피는 한편, 성남사랑상품권 활성화와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공보관 공보팀 031-729-2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