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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아온 백로

한용남 분당구 이매동

  • 비전성남 | 기사입력 2026/02/26 [17:23] | 본문듣기
  • 남자음성 여자음성

 

맑은 탄천에 발을 담그고 휴식하고 있는 백로들.

눈으로만 보기엔 아까워 휴대폰에 담았다.

내년에도 또 오겠지!

 

*독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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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31-729-2076~8

팩스 031-729-2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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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2일 (목)까지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소정의 원고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