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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연을 닮은 수변공원에서 매일 산책하며 너무 즐거워요.
자연 그대로의 숨결을 살린 풍경이 마음을 참 편안하게 해줍니다.
산책로 곳곳에 마련된 벤치에 앉아 ‘물멍’을 즐기다 보면, 도심 속에서 완벽한 힐링을 선물 받는 기분입니다.
*독자 사진 보내실 곳 <비전성남> 편집실 전화 031-729-2076~8 팩스 031-729-2080 이메일 sn997@korea.kr 2026년 5월 12일(화)까지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소정의 원고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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