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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달 -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 관리자 | 기사입력 2013/05/27 [10:05] | 본문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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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 리더’ 성남시… 호국보훈의달 시민과 함께 호국정신 기린다

성남시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전후(戰後) 세대들에게 보훈의 참뜻을 알리기 위해 제58회 현충일 전후로 범시민 호국보훈의달 행사를 연다.

현충일 추념행사‧범시민 헌화 운동
오는 6월 6일 현충일 추념행사가 오전 10시 수정구 태평4동 소재 현충탑에서 보훈단체장과 각계각층 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현충탑과 야탑역 광장에서는 헌화대가 설치돼 꽃 한송이 바치면서 순국선열을 기억하는 시민 헌화운동도 진행된다. 현충탑은 6월 6~8일 헌화대가 운영된다.

현충일 당일 전 가정과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태극기 달기 운동도 펼친다. 

10시 정각에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호국영령의 명복을 비는 묵념과 함께 경건한 마음으로 현충일을 보내자.

보훈가족의 명예를 선양해요
성남시는 전통 있는 안보 중심지에 걸맞게 발빠르고 다양한 정책으로 호국정신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와 유족을 위로 및 격려하고 있다.

시 거주 국가유공자는 1만2,819명. 시는 매월 만65세 이상 국가유공자에게 월 5만원의 보훈명예 수당을 지급하는 한편, 독립유공자와 유족위문비 지급, 설날·중추절·호국보훈의달 보훈가족 위문, 사망위로금 지급 등 활발한 위문 사업을 펼치고 있다.

저소득 보훈가족을 위해서는 초등학교 등·하교 지도 등 일자리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4~10월 진행한다.

시는 5월 독립유공자가 존경받고 긍지를 가질 수있도록 「성남시 독립유공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 독립유공자 우대를 강화키로 했다.

6월 27일(목) 오후 8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는 ‘보훈가족을 위한 러브콘서트’도 선보인다.

청소년 역사의식 고취
미래의 주인공 청소년에게 잊혀져가는 역사를 알리고 나라사랑의 계기를 마련한다.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학생의 현충탑 참배가 6월 7~8일 진행되며, 호국보훈 사진전시회가 6월 6~8일 야탑역 광장, 현충탑, 남한산성유원지 3곳에서 무공수훈자 성남시지회 주관으로 열린다.

6월 호국보훈의달을 맞아 각종 행사에 참여하면서 ‘나라 사랑’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자.

현충일 전 가정 태극기 달기
• 게양일시 : 6월 6일(목) 오전 7시~오후 6시
• 대 상 : 전 가정, 기관‧단체 등
• 게양장소 : 가정에서는 밖에서 볼 때 대문(세대 난간)의 중앙이나 왼쪽에 단다(조기 게양).
• 구 입 : 구청·동주민센터 민원실

사회복지과 주민생활지원팀 031-729-2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