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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하는 행정, 창조하는 100만 시민

교통·문화

  • 비전성남 | 기사입력 2014/09/24 [09:47] | 본문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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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와 소통, 진정한 주민자치
민선6기에는 ‘시민이 주인인 성남’ 행정이 한 발 더 나아간다 .
민선5기 시는 1일 명예시장제와 공청회, 토론회, 실시간 소통을 위한 SNS활동으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 시민 불편사항을 실시간 처리하는 광속행정을 추진해 왔다.
그동안 대부분의 사업에서 시민참여 행정을 펼쳐왔으나 앞으로는 주민자치를 위한 제도화에 주력한다. 주민참여 기본 조례와 주민참여 예산 조례, 시민배심원제 운영조례, 시민 옴부즈만 운영 조례 등을 제정한다.
또한 이제 ‘100만 시민의 사랑방’으로 성남시 랜드마크가 된 성남시청사는 하늘북 카페와 체력단련실, 회의실 등을 지속적으로 개방, 시민에게 돌려준다.
 
 
100만 시민이 더불어 창조하는 도시
100만 시민 모두가 예술가. 시는 민선5기에 이어 6기에도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도시를 추구한다.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지역예술인의 창작거점을 확보해 전문예술 활성화를 내년부터 추진한다. 예술 창작스튜디오 조성, 종합시장 지하상가 예술인 창작공방 사업, 예술-생태마을・예술 관람공간 조성 등을 타당성 검토 후 진행한다.
성남을 생활문화 수도로 만들기 위해 「성남시 생활문화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시민 참여형 축제인 사랑방클럽 확대에 역점을 둬 주민자치센터 문화활동, 전국시민문화 클럽한마당 지원을 확대한다. 또 만원의 행복, 파크콘서트 등 수준 높은 공연을 저렴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한다.
시민의 힘으로 2013년 1월 탄생한 성남FC 프로축구단도 활성화할 계획이다.
단대어린이도서관(2016년 7월), 복정도서관(2016년 12월), 상원도서관(2016년 8월), 서현도서관(2017년 2월)이 개관하는 등 평생학습공간도 풍성해진다.
 
 
사통팔달, 교통이 편리한 도시
성남시는 수도권 동남권 교통요충지로 서울과 인접한 편리한 교통으로 각광받고 있다.
민선5기, 장기간 끌어오던 신분당선 1단계 강남~정자 구간 개통에 이어 신분당선 미금역 설치를 결정했고 남한산성 순환도로 확장공사도 지난 4월 착공했다. 신분당선 2단계 정자~광교 구간이 2016년 2월, 미금역이 2017년 10월 개통되면 시민의 교통 이용이 더욱더 편리해진다.
수도권 고속철도 공사는 2016년 개통을 목표로 진행되며 삼성~동탄 광역급행철도 역사 신설이 확정돼 2021년까지 개통할 것으로 예상된다 .
민선6기에는 위례신도시 개발에 따른 위례~신사선을 성남과 광주시로 연장해 대중교통 혜택 및 접근성 개선 등 지역균형발전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모란 종점인 지하철 8호선을 판교까지 연장해 신분당선・성남여주선・광역급행철도 등과 직접 연결되면 통행시간이 감소될 것으로 보인다 .
이런 우수한 광역 교통체계 구축과 함께, 아직 교통여건이 불편한 판교테크노밸리와 판교역 일대에는 2017년 개통을 목표로 판교 트램(노면전철) 설치, 2021년 준공 목표로 판교~월곶선(서판교역) 조기 착공을 추진한다.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 지상공원 사업도 올 12월 착공해 2017년 완료하게 된다.
시는 중장기사업의 추진을 통해 자동차 없이 사통팔달 이동 가능한 미래 친환경 대중교통 도시로 발전하기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