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7주년 삼일절
▲ 삼일절 아침, 같은 나이 학생들이 소녀상 먼지를 닦아 내고 있다. © 비전성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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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소녀상 지킴이들이 모였다.
같은 또래의 어린 나이에 끌려가 온갖 고초를 겪었을 소녀를 생각하며 소녀상을 보듬어 주고 있다.
▲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내일이 없습니다. © 비전성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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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문제는 살아있는 역사 교훈입니다.
▲ 성남시소녀상지킴이 대표 류재순 © 비전성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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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 성남시소녀상지킴이가 소녀상에 태극기를 품어주고 있다. © 비전성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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