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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편익 공유자원 활용·공유경제 활성화

  • 비전성남 | 기사입력 2017/02/24 [12:44] | 본문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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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는 새로운 공유경제 모델을 발굴 육성,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창출을 연계한다. 지난 2014년 11월 「성남시 공유경제 촉진 조례」를 제정, 공유촉진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성남시 공유자원으로 회의실, 강의실, 강당 등 청사 및 공공시설 90여개를 공유 사용했다. 특히 시청사 개방으로 북카페와 회의실, 스케이트장, 체력단련장 등을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하도록 했다. 시민 편의시설로 공유화장실(243개소), 주차공간(263개소 3만218면)을 제공했다. 마을별로 공유경제체험 벼룩시장(약 300회)을 운영해 많은 인기를 모았다.
올해는 공유기관의 공유자원(공간, 물품, 지식과 정보 등)을 발굴, 개방을 확대하고, 아파트 주민센터 등 커뮤니티 중심의 공유사업 활성화 우수사례 발굴을 확산 추진한다. 또한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기업(단체)을 공모를 통해 공유기업(4개)으로 선정하고 공유촉진 사업비(기업당 500만 원 이내)를 지원할 계획이다. 공유경제 아이디어 공모, 공유경제 이해와 시민참여를 위한 교육(4회), 공유경제 홈페이지 활성화 등을 통해 공유인식도 제고한다.

고용노동과 협동조합팀 031-729-3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