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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월) 2017년 한글날 기념 축제 <세계로 미래로 나가는 우리 한글> 개최

멍석 김문태 <한글꽃 동심화>전, 공연,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 열려

  • 비전성남 | 기사입력 2017/09/22 [09:05] | 본문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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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중줄타기 공연    ©비전성남
 
 
▲  한글날 체험행사   ©비전성남
 
성남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분당 율동공원 내 책테마파크가 2017년 571돌을 맞는 한글날을 기념해 10월 9일 월요일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
 
먼저 한글날에 앞서 9월 30일부터 10월 22일까지 북카페 전시실에선 동심화로 널리 이름을 알린 멍석 김문태의 <한글꽃 동심화>전이 열려 다양한 작품들로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10월 9일 한글날 당일엔 책테마파크 앞 잔디광장에서 성남시립국악단과 부명희민요단, 좀처럼 보기 힘든 공중줄타기 공연이 어우러져 오후 4시 30분부터 열린다. 

또한 남녀노소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활동은 오전 11시부터 한글날 기념 조각그림 그리기, 세종대왕훈민정음 판화 탁본뜨기, 한글로 만드는 이끼공예(모스아트), 한글도장 찍어 반팔옷 꾸미기, 한글로 만드는 인공송진 공예(레진아트), 마술공예로 세종대왕 그림 만들기, 멋글씨(캘리그라피)로 명언 써주기, 전각, 손글씨(POP)로 한글 예쁘게 꾸미기, 민속연 만들기, 예쁜그림으로 얼굴 꾸미기 등이 열리는데 한글날 기념 그림 그리기는 200명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행사 후 벽화로 제작해 책테마파크에 상설 전시된다.

성남문화재단은 이번 한글날 기념행사를 통해 미래전자화시대에 더 큰 가치를 발휘, 세계 최고의 문자로 평가받는 한글의 창제를 모두 함께 기뻐하고 축하함과 동시에 그 소중함과 자부심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책테마파크 031-708-3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