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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의 책 읽고 감상평을 써봐요

함께 읽은 50권 함께 쓰는 50권

  • 비전성남 | 기사입력 2023/08/25 [16:31] | 본문듣기
  • 남자음성 여자음성

 

책 읽기 좋은 계절이다. 나를 위로하고 꿈꾸게 해주었던 책들. 그러나 이제는 책장 구석에서 먼지만 가득하거나 어쩌면 이미 중고서점의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그 시절의 책들을 다시 한번 만나보는 건 어떨까.

 

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해 성남시 도서관사업소는 1970년대부터 지금까지의 베스트셀러 도서를 읽고 감상평을 쓰는 행사를 열고 있다. 

 

한 시대를 풍미하고 젊은 내 삶에 영향을 끼쳤던 그 시절의 책들을 지금 다시 펼쳐보자.

 

책이 없으면 어떤가. 우리 곁에는 항상 정갈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책을 빌리고 읽을 수 있는 도서관이 있다.

 

취재 서동미 기자 ebu73@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