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대공원(겨울철 맨발 황톳길)에서 만난 시민 인터뷰 “개장할 때부터 쭉~ 이용하고 있어요. 잠을 잘 자고 몸이 건강해지니 이보다 더 좋은 것이 없어요. 세상 이야기, 집안 이야기,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걸어요 . 맨발 황톳길이 없었으면 어떻게 겨울을 났을까? 지인들이 모이면 건강을 유지하게 해준 황톳길에서 쉬고 걷고 함께합니다. 봄철 재개장도 기대됩니다.” _ 박홍규(74·신흥동)
공원과 공원운영1팀 031-729-4272~4, 공원운영2팀 031-729-4382 분당구 녹지공원과 녹지1팀 031-729-7452, 녹지2팀 031-729-8081
취재 이화연 기자 maekra@daum.net 저작권자 ⓒ 비전성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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