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부터 지하철 대신 자전거로 출퇴근합니다.
탄천의 짙어가는 초록 풍경과 사람들을 보면서 기분이 좋아지고 저절로 웃음이 나와요. 여름에도 계속 도전해 보고 싶어요.
*독자 사진 보내실 곳 <비전성남> 편집실 전화 031-729-2076~8 팩스 031-729-2080 이메일 sn997@korea.kr 2026년 6월 12일(금)까지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소정의 원고료 드림) 저작권자 ⓒ 비전성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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