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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민선 9기 출범 후 민생 행보 3일째 이어가

복지·안전·청년부터 재개발·재건축까지… 현장 중심 소통 강화

  • 비전성남 | 기사입력 2026/07/03 [14:02] | 본문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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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무과-신상진 성남시장이 7월 3일 중원구 상대원동 장애인복지시설에서 쇼핑백 만들기 작업을 함께 하고 있다.  © 비전성남

 

신상진 성남시장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복지·안전·청년 정책과 재개발·재건축 등 시민 삶과 직결된 현장을 3일째 방문하며 민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신 시장은 73일 오전 중원구 상대원동 장애인복지시설을 방문했다.

 

▲ 총무과-신상진 성남시장이 7월 3일 중원구 상대원동 장애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 이용자들을 격려 중이다.  © 비전성남

 

▲ 총무과-신상진 성남시장이 7월 3일 중원구 상대원동 장애인복지시설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비전성남

 

시설 내 한우리주간보호센터와 한가람보호작업장, 성남시보호작업장을 둘러보며 돌봄·재활·자립 지원 프로그램 운영 상황을 살폈다.

 

▲ 신상진 성남시장이 7월 3일 중원구 상대원동 장애인복지시설장 등과 간담회 후 시설 이용자, 종사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비전성남

 

이어 각 시설장 등과 간담회를 갖고 장애인 이용자와 종사자를 위한 복지서비스 확대, 시설 운영 여건 개선, 이용 편의 증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신 시장은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지방 정부의 중요한 책무라며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더욱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포용도시 성남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총무과-신상진 성남시장이 7월 2일 중원구 상대원동 재난취약지역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서고 있다.  © 비전성남

 

같은 날 신 시장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중원구 상대원동과 분당구 야탑동 재난취약지역도 찾았다.

 

▲ 총무과-신상진 성남시장이 7월 2일 분당구 야탑동 탄천 일대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서고 있다.  © 비전성남

 

급경사지와 배수시설, 하천변 등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 공무원들에게 사전 예찰과 신속한 대응 태세를 철저히 유지할 것을 당부했다.

 

앞서 2일에는 중원구 성남동 도담길 청년창업 공간에서 청년 창업가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 총무과-신상진 성남시장이 7월 2일 도담길 청년창업 공간에서 청년 창업가들과 간담회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비전성남

 

이 자리에서는 창업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비롯해 창업공간 지원, 판로 확대, 자금 조달, 창업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 등에 관한 의견이 오갔다.

 

신 시장은 청년의 도전과 혁신은 성남의 미래 경쟁력이라며 청년들이 창업부터 성장까지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 총무과-신상진 성남시장은 7월 2일 중원구 성남동 도담길 청년창업 공간에서 청년 창업가들을 만나 간담회를 열었다.  © 비전성남

 

취임 첫날인 1일에는 수정·중원 재개발사업과 분당 선도지구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답을 찾는 것이 시정의 기본이라며 시민 안전과 민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총무과 총무팀 031-729-2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