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성남시의회가 간다!

성남시의회 각 상임위원회, 매일 발빠른 현장 행보 보이며 시민 곁으로 성큼

  • 비전성남 | 기사입력 2016/09/22 [12:48] | 본문듣기
  • 남자음성 여자음성

▲ 관내 소망재활원 시찰 중인 문화복지위원회     © 비전성남
▲ 성남시 관내 각 개별현장을 찾은 도시건설위원회     © 비전성남
▲ 시민 안전과 체육분야 현장을 살펴 본 행정교육체육위원회     © 비전성남
▲ 폐기물 처리 등 환경분야 시설을 시찰 중인 경제환경위원회     © 비전성남
성남시의회(의장 김유석) 33명 의원들의 행보가 무척이나 바빠 보인다.
임시회 기간 열린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김유석 의장과 모든 의원들이 아침일찍부터 자리를 지키며 긴 시간 논의를 이어갔다.
그뿐만이 아니다. 각 소관 상임위원회의 현장 행보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다양한 창구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 의회 안팎으로 발 빠르게 움직이며 시민 곁으로 성큼 다가가겠다는 것.
지난달부터 이어진 상임위원회별 현장방문도 눈길을 끈다. 행정교육체육위원회는 시민 안전과 체육 분야 현장을 직접 살펴보러 비를 맞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다. 궂은 날씨에도 위원들 모두 시민의 여가생활과 직접 연관돼 있는 체육시설을 살피고, 안전 및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경제환경위원회는 판교에 위치한 경기콘텐츠코리아 랩 등 다양한 기관을 살폈다. 위원들은 이곳에서 스타트업 관련 정책들에 대해 연구하고 논의하며 긴 시간 현장 담당자들 및 시민들과 대화를 이어갔다. 특히 각 시설을 시민누구나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시스템 구축보다 이용객들을 늘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홍보방안 마련등을 제시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문화복지위원회는 영생관리사업소와 보건소 등을 고루 방문했다. 위원들은 “문화복지위원회 현안사항은 시민 여러분과 직결된 부분이 많다. 7대 후반기 의회가 출범한지 얼마 안 된 지금, 우리가 조금이라도 현장의 목소리를 더 들으며 맡은 바 내용을 파악하는 것이 우선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도시건설위원회 역시 밤낮 없는 현장행보로 쉴 틈 없이 움직였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위원들은 건설현장 등을 두루 살폈다는 후문. 특히 모든 위원들은 “우리 도시건설위원회는 그 특성상 현장에서의 업무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 책상에서 공부할 수있는 서류 외에도 현장에 나와 보면 새로운 면을 발견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 늘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각 상임위원회별 현장방문에는 김유석 의장이 늘 동행해 위원들을 격려하고 현안사항도 직접 청취하고있다. 김유석 의장은 “후반기 의회 출범 후 의원들의 적극적인 행보에 박수를 보낸다. 우리 33명의 의원들이 한마음으로 후반기 의회를 이끌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