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에 이사 온 지 6개월, 이제 희망대공원은 매일 만나는 친구가 되었다. 가을과 겨울을 지나고 꽃피는 희망대공원을 희망해 본다. 희망을 담아서 찰칵!
* 독자 사진 보내실 곳 <비전성남> 편집실 전화 031-729-2076~8 팩스 031-729-2080 이메일 sn997@korea.kr 2026년 4월 13일(월)까지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소정의 원고료 드림) 저작권자 ⓒ 비전성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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