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대의 디바’ 소프라노 조수미. 1986년 데뷔 이후 세계 주요 오페라 무대에서 프리마돈나로 활약하며 최고의 소프라노에게 수여하는 ‘황금 기러기 상’, ‘푸치니 상’ 등을 수상했다. 전매특허인 고난도의 콜로라투라 아리아부터 동시대 작곡가들의 신작까지, 경계와 한계를 넘어선 조수미의 놀라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한눈에 볼 수 있다.
● 일시: 8월 14일(금) 오후 7시 30분 ● 장소: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 티켓: VIP석 12만 원, R석 10만 원, S석 7만 원, A석 5만 원, B석 3만 원
성남문화재단 031-783-8000, www.snart.or.kr 저작권자 ⓒ 비전성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