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성남시 운중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사랑의 떡’ 나눔

떡 55박스 독거노인, 장애인, 차상위 가구 등 저소득 가정 및 경로당 지원

  • 비전성남 | 기사입력 2013/12/27 [23:50] | 본문듣기
  • 남자음성 여자음성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회장 윤종운)는 운중동 소외계층과 경로당 13개소에 전달해 달라며 설맞이 떡 2kg 55박스(55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운중동은 지난 27일 오전 11시 운중동주민센터에서 윤종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장, 정인규위원, 이진환위원, 이길자위원, 운중동 관계 공무원 등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떡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기탁받은 떡 55박스는 독거노인, 장애인, 차상위 가구 등과 운중동 관내 13개소 경로당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또한 장애인 복지시설에 빵,과일 등 20만원 상당의 성품과 30여명에게중식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운중동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2012년 추석명절부터 여러가지 물품을 판매하여 마련한 수익금으로 백미와 떡등을 구입, 운중동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행사를 주최하여 왔다.
 
윤종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명절에 더욱 소외감을 느끼는 점이 안타깝다며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마련한 자그마한 정성이 성남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